첫눈 녹은 다음 날 · 오후 4시
의창동 배수 확인하고 시작한 기본 45,000원 · 방문 전에 확인한 것

아반떼, 기본, 의창동 세 단어로 견적부터 나갔습니다. 받은 사진의 배수는 비가 들이쳐 바닥이 젖어 있는 자리. 전기 콘센트 위치를 물었습니다.
배수구 덮개를 열고 낙엽을 치웠습니다. 소화전 앞이면 작업을 시작하지 않습니다. 이번 자리는 아파트 지하 1층 출입구 옆이었습니다.
별도 출장비로 받지 않습니다. 배수가 막혀 있으면 외부를 포기하고 실내만 할지 다시 말합니다. 금지 구역으로 밝혀지면 장비를 풀지 않고 돌아갑니다.
금액은 45,000원로 회신합니다. 키를 맡겨야 실내와 트렁크가 됩니다. 어두운 곳에서 솔을 돌리면 모래가 남습니다.
콘센트를 뽑았는지 기둥을 다시 봤습니다. 다음 차에는 같은 솔을 바로 쓰지 않습니다. 튀었으면 그 면만 닦습니다.
다음 호출 때 같은 질문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지하 조명이 노란 곳은 손전등을 보탭니다. 예약 없이 입구에서 부르면 장비가 이미 나갔을 수 있습니다.
기둥 번호는 당일 아침에도 됩니다. 받은 사진의 배수는 비가 들이쳐 바닥이 젖어 있는 자리. 전기 콘센트 위치를 물었습니다.
차가 기둥에 붙어 있으면 한 뼘 앞으로 당겨 달라고 합니다. 통학 시간과 겹치면 호스를 내리지 않습니다. 이번 자리는 아파트 지하 1층 출입구 옆이었습니다.
